1. 원 웨이터 자리인지 꼭 물어보고 면접가라 투웨난 서로 팁 감는놈들이 너무많아서 신경 엄청 쓰인다
2. 뭐 다들 알겠지만 구글이나 네이버지도 로드뷰 보고 망해가는 가게인지 주변에 편의점은 있는지 확인하고 가라
3. 여사장이라고 다 좋은거 아니다 청소고름 J 댈 가능성 많고 같이하면 힘든점이 더 많다 ... 이쁘거나 젊은 사장일수록 더 힘들다
4. 최대한 가까이서 출퇴근 할수있는 거리여야됨 꽁치는날 .. 엄청 서럽고 장기적으로보면 너무 힘들다 .. 25분 거리라도 엄청 크게 느껴짐 (장기적으로 봤을시....)
5. 번외의 팁인데 10콩이상 받은 방 아니면 사입 넣지마라.. 2콩주는 그들은 너네한테 딱 요정도만 줘야지, 현금2콩만 딱 챙겨오는 손놈들이니까 도박 절대하지마라 배달 사입 ,, 큰일난다 차라리 입장팁 안나올시 목캔디나 꿀물 한병에800원 싸게사면 그정도 나오니까 작은 박스로 사서 편하게 넣어주자 (님이 직접 사서 드리는거라고 어필 필수.)
+ 군만두 다 태우고 서빙
ㅎㅇㅌ 뽀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