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급해서 면접 보는 중에 언제부터 되냐 하시길래 그냥 지금 당장도 된다 했더니 바로 일 시작햇어요
힘들긴 한데 팁 오만 원도 받아보고 담배 심부름 두 번 가서 만 원도 받앗구.. 아직 일 중이지만 육만 원 벌자고 웨이터 하려던 건 아닌데 싶다가도 그래 백수로 돈만 축이다가 뭐라도 하고 돈도 버는 게 어디냐 쿠팡보단 낫다 싶어서 열심히 하구 잇습니다 사실 딱히 하는 건 없슴 그냥 카운터 앉아서 쉬는 중.. 다 좋은데 바퀴벌레 꽤 많은 게 너무 좆같아요 !!!!! ㅆㅂ. 벌레 ㅈㄴ 무서워하는데 ㅜㅜ 손님 없어서 쇼파 다 밀면서 청소하는데 하다가 진짜 자살을 할 뻔.. 적응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