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24시간 식당 야간에 홀매니저로 일하다
새벽에 언니들 자주 오고 주방실장도 자주오면서 그냥 친절하게만 하고 일 열심히 했더니
갑자기 우리 노래방 웨이터할 생각없냐면서
여기서 얼마버냐고해서 달에 350번다니깐
달에 500이상 무조건 벌고 못벌면 400까지는 보장해주겠다고 그러고 꼬시더니
때마침 웨이터 2명이 동시에 그만둔다해서
사모님한테 계속 연락오면서 언제부터 일할수있냐고 웨이터는 지금 당장도 구할 수 있는데
너같은 인재가 확실히 온다하면 최대 1주일까지는 웨이터 없이 장사하겠다고 하면서 엄청 꼬시길래 바로 2일만에 넘어갔네요 ㅋㅋ
원래 2웨인데 저가 혼자서 감당하고 그러니깐 그냥 차라리 원웨가 낫다고 팁도 온전히 다 너만 갖는거니깐 이러면서 그냥 혼자서 ㅈ빠지게 뛰어댕깁니다.
참고로 전 유흥,화류계쪽을 엄청 안좋게 보던 사람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