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가게에 어떤 술취한손님이 땁으로들어옴..
가오를 존나잡으면서 내가 저가게 저기가게 다 존나 단골이야~~이러면서 방이없어서 여긴처음왔다고하심
나이는대략 50초중반으로보였음~
속으로 아 개진상이겠구나 싶었음~~
역시나 땁 언니 들어가자마자 15분인가 질색을하면서 못하겠다고나옴(이유는 스킨쉽때문이였음).
그래서내가방에들어가서 형님~~여긴룸빵이아니여서 터치는 대부분언니들이안받아줍니다 라고하니깐
갑자기 10만원을주면서 신경좀써!!!이러면서 안되는게어딧어 이러고 다른 애 불러 이래서 다른언니로 맞췄는데 그언니도 나오고 다른언니도 또 나오고 결국 나에 인내심은 끝까지 올라왔지만 10만원받은게있으니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한명더 맞춰드렸는데 결국 4시간인가놀고 갔음.놀때 먹을거시켜달라해서 배달로 5정도 더 이득챙겨서 총 15정도 받았음.
근데 다음날 오픈하자마자 씩씩거리면서 오더니
내가 어제결제안한거있어?이러는거임 근데 결제다하고갔었음(사건에발단은 어제 마지막으로논 언니랑 전번을주고받고연락을 했었는데 그언니가 손님이 취한걸 알고 손님한테 어제 오빠가~너무취해서결제못해서 내가대신해줬어 이러고 손님한테 돈을요구했던거임)
결국 가게로 그언니가왓음~~ 근데 그언니는존나발뺌함 그걸 보다못한 내가너무열받아서 팩폭으로언니 조지고 사과드리라고해서 사과드림
그러니 형님이 갑자기 기분이존나좋아졌는지 현금20을 그자리에서 주고 고맙다하고 나가심
그리고 3시간뒤에 다시 와서 내가너무잘해줘서 놀러왓다고해서 또 언니 맞춰드리고 음식&팁으로 20 을 더
받음~ 이틀사이에 이손님한테 팁을 65받음
(이손님은스타일이취하면 전날일 기억도못하고 취한상태로필름끈긴상태로계속노는스타일임)
여튼 그다음날 또 옴 이날이대박이였음
술이많이 취한상태로옴~~ 근데 땁 맞추기가어려워서
시간좀달라니깐 앉아보라는거임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랑 팔씨름을해자는거임
그래서에이~형님 저가 지죠~어떻게저가이깁니까
이러니깐 쪼개면서 계속하자는거임
자기를 이기면 10만원을주겟다는거임
(참고로 나는체대졸업했고 팔씨름은 왠만한사람한테는 안짐) 그래서팔씨름을했는데 생각보다너무쎄서 놀랬지만 내가이김 그리고 10을 받았는데 그새끼가 갑자기 왼팔이 자기주팔이라고왼팔로 하자고하는거임
이순간나는짱구존나굴려서 일부러져드림
그리고멘트를와~~형님 왼팔은절대못이기겟네요
이러고 똥꼬긁어주고나옴
근데 몇시간뒤 형님파트너가 또 못하겟다고 나옴
그래서 또언니맞추는시간이 있어서 내가 이빨털러들어갔는데 손님이 존나취했었음 그러더니 팔씨름 아까나를이긴거 존나계속이야기함
그래서 나는 아 ~이형님긁어서 이번엔 이겨서 돈 또받아야겟다는 생각에 형님~~사실 아까는저가봐드렸습니다 하하하 하니깐 개정색하더니 내가이기면 100을준다는거임 그래서 왼팔로했는데 진짜 내가 거의질락말락 하면서연기하다가 이김 근데 실제로계좌로 100을줌
이거보고 진짜 띠용했음~~ 그리고 형님이 존나아쉬워하더니 나보고 세다고함 그리고다른 언니 맞추고 노시는데 내가술더드리러감 근데 갑자기언니있는앞에서 다시 팔씨름을하자함 아까한끗차이로지가진게 너무분했었었던것같음 근데 져줄까하다가 이김! 그러더니 아 안되네 이러면서 너 대단하다이러면서 또 100을줌
그모습을본 언니가 아 이손님돈존나많구나를 눈치챘는지 방에서 온갖터치와 키스를다받아준것같음
갑자기 언니가 카드주면서 현금 손님이 100뽑아오라고 하더라 하면서 카드를 주더라구..그래서찾아가니깐 또 현금으로팁을 20을 더 줌~~여튼 그리고 손님이랑 언니는 놀다가 둘이팔짱끼고나감(느낌이딱 언니 손님이랑 자는거약속하고 얼마받기로함)
여튼 그뒤로 몇번 그형님이 놀러와서올때마다 최소20씩은챙겨주셨는데 어느순간부터 안오셔서 연락드려도 연락을 안받으시더라구...
근데 그형님이 술취했을때 자기 계좌를 보여줫는데
현금만 25억이있더라...그거보고
존나앞으로뽑아먹어야지했는데 어느순간 뚝..안오시더라...
보고싶습니다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