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에 푸근한 남사장밑에서 400벌이하던시
절 2시퇴근시간이되어 마감준비를하고있었
다 갑자기 입구벨 딩동~이 울리며 퇴근해야
하는데씨발.. 하면서 나가보니 만취한20대초중반정도되보이는 가녀린 여자가오는게아닌
가..머지이년은.. 저 어떻게오셨어요?
오빠 나 술한잔사줘~
..,머지 모르는년인데.. 일단 생긴게어리고이쁘장하고 늘씬해서 본능에 이끌려 빈방에 데려갔다..
후까시랑 과일하나내주고 노래시간넣어주니
손님같이 술처먹으면서 노래를자연스럽게 부르는것이였다..
마감을다하고 가게문닫고 그방으로들어가서
자연스럽게 그녀의옆에 착석해서 같이 술을먹기시작했다..
모르는년인데 진짜이게무슨일인지 내머리속은 본능과 착한마음이 부딪히며 머리가점점 아파오는데 그때..
그녀가 갑자기 키스를 하는것이였다..
혀가들어오는데 너무달콤해서 아직도잊혀지질않는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ㅇㅂ을만지며 ㅂㅈ를벗기고 쇼파에 눕혔다..
그당시는 왕성한시기라 폭발할듯 ㅂㄱ가 이미 되어있는상황..
스윽 넣었는데 이 ㅉㅇ은먼가.. 역시어리니 다른것인가..하고. 흔드니 그녀 으앙~~아~~앙 하며 나를 미치게하는것이아닌가..
얼마안가배에 ㅅㅈ을하고 휴지로닦아주니
그녀 스르르 잠에들었다..
나는 문뜩 아 조땟다이거.. 일어나서 잘못되는거아닌가 하고 불안해지기시작했다..
그렇게 2시간이지나고 그녀는 술이되서 일어날기미가안보였다..
그리고갑자기 나의존슨이 다시 꿈틀거리기시작했다..
그대로 살살 넣고 깰가바 살살흔들면서 몇분이지나 다시 배에..하고
휴지로닦고 한대푸면서 이거어쩌지 하고 아침. 7시까지 기다리니 그녀가 눈을떳다...
이년 나를알긴알까 그냥자연스럽게 어 일어낫어? 밥먹으러가자~~ 하니
그녀가 어오빠 밥사줘 나배고파
어어 1층 김찌찌개집문열엇으니 거기서 밥먹고가자~~
응오빠~ 하며 팔짱을끼는그녀..
참 어이가없었지만 뒤탈없이 잘보내야된다는생각에 밥을먹고 택시태우고 택시비해라고3콩을줘서 그녀를 보냇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가 전화가왓다
여보세요..?
1탄쓰는데 빡시네..ㅅㅂ거 다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