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느니 음슴체로 씀
난 돈쓰는 타입이 업소가서 시원시원한 편임
그때가 더러운 유흥생활 접는다 해서 마지막으로 하퍼업소 간때가 3년전임
그때 11시 쯤에 중동을 갔는데 애들이 별로 없었음
사이즈가 안나오길래 가려고 하다가 실장이 이뻐서 조건부로 실장 붙박이 시켜놓고 먹는 조건으로 놀기 시작함
다른방 봐야되니 계속 있기는 불편 했는지 하는말이
실장 : 에이스 급으로 마인드 좋은 애 있다고 한타임만 놀아봐 오빵
나 : 난 안주면 에이스 아닌데
실장 : 그건 오빠 하기 달렸지~
하길래 ㅇㅋ 하고 앉침 10분 인사하고
20분 호구 조사 하길래 경찰서 온거 아니니깐 놀꺼야 말꺼야 하니 올라 타길래 위아래 털다가 현금 100찾아 오라고 하고 섹시하게 노래 하면 팁 준다고 하고 노래시킴
돈보니 눈돌아 간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엄정화 초대 하면서 춤 추면서 빤쓰만 입고 있길래 10만원 주고 이래 저래 또 주고 뽀이형 팁도 한 30정도 준거같음
흥도 올랐고 3시간타임째에 이제 한번 주라 하니 나가서 연락하라고 하길래 ㅇㅋ 하고 나가서 전화함
근데 개년이 술 많이 취했다고 집가고 있는중이라고 미안하다고 하길래 쿨하게 ㅇㅋ 함
사랑했다 개년아 다시는 만나지 말자ㅜㅜ
그날 쓴돈이 한 270정도 였던거 같은데 ㅅㅂ... 지금은 내가 생각하도 내가 개 한심함ㅜㅜ 쭈구리 ㅅㄲ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