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2~15년전 감당할수 없는 카드값, 당시 생활비를 위해서 땜빵 웨이터로 투잡을 시작했고, 본업 보다 수입이 많을 정도로 신세계를 겪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입이 높을수록...
존심버리고 입발린소리&살살 긁어줘야 된다.
막상 처음은 어렵지만 하다보면 "이게 적성인가?" 싶을정도로 재미도 있고 경험도 많이 할수 있는게 웨이터 일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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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서..
술을 끊은지도 벌써 6년이 되었고,
예전의 경험을 생각하면 다시는 밤의문화로
발을 드리지 않을것을 다짐 했지만.......
여러개의 사업도 망하고 웬만한 직장에서는
페이가 적기 때문에 우연히 알게된 인생선배의
구직 이야기를 듣고
다시 한번 밤의문화로 발을 드렸고,
현재 크게 좋치도 나쁘지도 않은 조건으로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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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밤의종사하시는분들 꽃필날을 기약하며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