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두번째 노래방 우리는 새로운 아가씨 두명이 왔다 오전 6시 30분경 우리는 진행되었다 웨나인 파트너는 25살 내 파트너는 22살 웨나인의 파트너는 노란머리의 장발 눈이 크고 날티나게 못생겼다 케로로가 여자가 된 모습을 연상케 하는 비쥬얼이었다 내 파트너는 입술 근처 섹시한 점이 달린 마르고 우아함도 있는 상큼한 처자였다
얘기를 이어가던 중 내 파트너는 자신이 중국에서 10년을 살았다고 하는 조선족이었다 오늘 처음 만난 웨나인도 중국어를 공부를 했던 애다 둘이 엄청 친근하게 서로 얘기를 이어갔다 그리고 케로로는 당연히 버려졌다 왜냐면 조선족 중국미녀가 너무 열심히 우리한테 충성을 다하는 거 아닌가 녹차를 한 박스를 들고 오는 기교를 부리고 가만히 있던 케로로 아가씨가 너무 비교되었고 웨나인은 자기 파트너 케로로가 아닌 내 파트너 중국미녀에게 팁을 주었다 케로로 아가씨의 표정이 가히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눈이 더 커졌고 빠져나오는 줄 알았다
우리는 거의 케로로 아가씨는 빼고 셋이서 중국미녀아가씨를 칭찬하며 셋이서 얘기하며 논거 같다 당연히 케로로는 삐져서 더더욱 가만히 있었고 즐거운 한 타임이 끝나갈 때쯤 중국미녀는 취해서 우리는 꼬시기로 했다 실장한테 퇴근한다고 해 여기 가게 마쳐야 한데 우리 딴 데 가서 또 한잔하자 를 시전 하였고 흔쾌히 ok 했다
우리는 국밥집에서 간단히 해장하며 술을 마신 후 웨나인은 기술을 들어갔다 난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정말 일이 더 커지고 있었다 ㅋㅋ 팁을 더 주며 또 마시게 하고 중국미녀는 고빨이 생겨 더더욱 마시는 거 아닌가 오 마이갓 우린 윙크 사인을 하고 연락을 실시간으로 보내고 내가 시동을 걸었다 이제 쉬면서 한잔하러 숙소를 가자했다 당연히 쉬고 싶었던 중국미녀는 당장 가자고 했다
우리는 비를 맞으며 셋이서 바짝 붙어서 비틀거리는 중국미녀를 잡아주며 거센 빗방울을 뚫고 텔에 도착했다 분위기는 바로 뜨거워졌다 조금씩 섹시한 그녀의 짧은 원피스를 벗기고 하나씩 천천히 무장해제를 시키고 우린 중국미녀의 코코볼 하나씩 취하고 중국미녀의 야릇한 신음 우리는 전부 잔뜩 흥분해 버렸고 우리는 셋다 처음 겪는 상황 셋다 처음 보는 사람들 이 미친 분위기가 우리를 젖게 하였다 우린 광란의 시간을 끝낸 후 사이좋게 잠이 들었고 3시에 알람을 맞추고 깨어난 후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길까 봐 중국미녀에게 말을 조곤조곤하니 그녀도 시원한 성격이었고 좋아했었다 또 셋이 분위기 좋게 장난을 치며 중국미녀의 팬티를 갖고 놀았다 하지만 즐거운 분위기 찰나 모텔 카운터의 퇴실하라는 소리 우리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근처에서 밥을 먹고 커피 한잔하고 마무리되었다
우린 셋다 처음 보는 사이 처음 겪는 상황 신기한 인연 세 박자가 맞아떨어졌다 이런 일은 두 번 다시없을 거 같은 말도 안 되는 폭풍 같은 밤이었다 그것은 마치 삼위일체 라 부르고 싶었다
서론이 긴 건 저가 미국 드라마 영화를 많이 본 영향이 있어서 스토리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꽉꽉 스토리를 넣었어요 저는 그런게 재밌더라고요 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