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지 반응이 뜨겁네.. 오늘 첫출이라 청소도하고 이것저것 하느라 좀 늦었다..
무튼 나가서 그냥 술집갈바엔 노래부르면서 담배나 편히 필수있는데 가자길래 준코 같은뮤직타운감 30만원 다시돌려받아서 계산은 내가함
근데 이년이 둘이서 게임을 하자는거야 난 진짜 게임 이런거 하나도 모르는데 보도바닥 몇년구른년을 게임으로 어캐이겨 이름도기억안나는 그런게임으로 처발리면서 벌주만 먹었지 근데 이년이 지네 집가서 편하게 먹자네? 이럴거면 첨부터 그러지
근데 이미나도 술좀 취해서 나 좋아하는 노래 2개만 부르고 가자함 (필자 본인 술취하면 노래부르는게 술버릇임 )
그럼 노래부를동안 내걸 빨아도 되겠녜 아 노래 하나만할테니 차라리 집가서 하자고 말리고 걔네집으로감 (심지어 일하던가게에서 도보 5분거리였음)
보통 여자 혼자사는집은 개더러운데 얘네집은 진짜 혼자사는 자취녀 그 컨셉이 있더라 1.5룸인데 아기자기하고 있을건 다있었음
무튼 맥주 사들고 들어갔는데 좀전까지 존나취하던년이 존나 멀쩡하게 같이씻자 시전하더라
나먼저 벗고 들어가서 양치하는데 걔 들어옴 솔직히 살면서 그런몸매 처음봄 내가 마른여자 좋아하는데 말랐는데 가슴도 존나 크고 모양이 이뻣음(나중에 물어보니 d)
남자 솔직히 30대넘어가면고3병이상먹으면 잘안서자나...서도 풀발은 어렵다고봄(나만 그럴수도있음ㅠㅠ)
그러나!! 레알 보자마자 풀발됨 씻는건 둘째치고 눈돌아가서 씻으면서 서로 물빨 존나함
필자 솔직히 술먹으면 지루임 잘못쌈 근데 씻으면서한번 입에다 한번 해버림...
4편으로..
일단 근무 첫날이고 아직 3방진행중이라 방 어느정도 끝나면 나머지 쓸게 장난치는건아니고 나도 예전기억인데 너네 재미없게 쓰면 실망할까봐 최대한 디테일 하게 쓰려는 거니까 욕하지말고 눈치 보여서... 핸드폰 계속 잡기가 뭐하네..솔직히 대충쓸라했는데 최대한 다풀게.. 반응이 좋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