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 가 많이달려서 바로 간다
무튼 그렇게 진행이됬음 결과론적으로 아가씨맞음
첨엔 이런데 일하면 아가씨들이랑 많이 사귀지않냐 힘들지 않냐 시전하길래 그냥 내사정다말함
자긴 아가씬데 웨이터랑 만나다 헤어졌다 너무 힘들다 뭐 이런 투정 받아줌 (시간도 못빼고 ..왜 로진애들 오면 아가씨들이 시간 빼달라고 하는거에 여기서 공감함)
한 20분남았나? 노래라도 해야 시간 갈것같아서 2곡 시원하게 뽑음 갑자기 이년이 2시간 연장 하면 안되냐길래 안된다고 사장이 다본다고 했음 그럼 나가서 먹자 하길래 나도 솔직히 술좀 취하고 딴가게 아가씨니 이런 일탈 정도는 괜찮겠지 하면서 나가자고 했음 차단기 내리는데 알림이 울리는거임 30만원 입금! 3시간 더 놀자는거임.. 솔직히나도 사람인데 낼쉬고 여자가 사정도 알고 이러는데 맘이 약해졌음 그냥 제가 한잔 사드릴게요 안주셔도 되요 하거 현금 으로 돌려주니까 그럼 이거 다쓸때까지 집 못가는거다?? 이지랄 시전 이때부턴 나도 그냥 가보자!!!!
3탄도 댓글 좋으면 갈게 힘드네 이거 쓰는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