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기념 꽁떡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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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18:49 조회 3959

본인 웨이터 4년정도하다 1년만에 사정상 다시 복귀한 30대중반임

 2년정도 일했던가게고 사장이 일잘한다고 혼자한번 맡아서 해보겠냐헤서 공지분도 좀 받고 600페이정도 찍었음 근무시간도 길고 몸도 힘들었지만 전에 장사크게하다 망해서 밤일한거라 매일매일 웃으면서 빚갚는재미로 일했음

때는 바야흐로 3년전 비가 존나게오는 토요일이였음 손님없어도 5시까지는 열어놨는데 그날은 비도너무 많이 오고 3시에손님이 다빠져서 가려고 하는데 술취한 보도 삘나는 30대중반이 하나와서 땁으로 선수 부르겠다는거임.. 이미 맘은 집이여서 아 좆됬네 맞춰보겠다하고 한 30분 뻐기면 가겠지하면서 혼술 까면서 유튭보는데 이년이 보채는거임 

손님 죄송한데 애들이없나봐요 ㅠㅠ 담에오시면 서비스 안주 많이 넣어드릴게요 하니까 니가 앉아 시전

아 전 여기 그냥 웨이터라 이러면 사장님한테 혼나요 하니까 티씨 10만원 딜걸더라(내가 잘생긴건아니고 그냥 평균이상에 몸은 좀 좋은편임 앵간한 트레이너 이상)

보통 여기서 왜 고민하냐 할텐데 본인 가게에서 아가씨 건드리고 사고치고 이런게 싫었음 빚정리해야하는데 이가게 저가게 돌아다니는 것도 싫었고 밤일이란게 한번 소문나면 안좋은거알기에 항상 참으며 지냈음 

무튼 10만원 딜제안에 2시간 티씨 20에 주대따로 받고 혹시몰라 사장한테도 카톡으로 사정은 말해둠 (번외로 사장은 일만 그렇게하면 어떡하냐 나이도 있는데 너 외로우니까 오히려 보도 라도 만나라고 하는사람이였음 항상 내편이였음)

그렇게 콜하고 진행되는데

조회수나오면 2탄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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