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이로써 편의점 몇번을 왔다 갔다했는지 샐수도없이 담배사러가던 어느날,안경돼지였던 편의점 알바생에서 어려보이는 편의점 알바생으로 바껴있었다. 첫날은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지나치려는 찰나, 담배 이름을 아예모르더라 손으로 콕콕 위치를 알려줌으로써 소통을했었다 어느정도 시간이지나서 말을놓기시작했었고 장난아닌장난도치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있었고 친한동생까지되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이를물어보더라 그 알바생은 19 이였고 나는 27 이였다 삼촌이라고 부르라며 만담두 시킨 손님때문에 ㅅㅂㅅㅂ 하고나가려던 찰라에 번호를물어보더라 ?
?? 번호준거가지고 철컹철컹 하진않겠지?? 하고 번호를 알려 주었고 그후로 뭐해요 오빠 집은어디에요 호구 조사가들어가더라 그러던찰라 집에서 뛰어가면 1분인곳에 살고있었고, 학교는 자퇴를한상황에 알바를하는거더라 아철컹철컹 무서운데.. 산삼보다좋은고삼인데.. 천사와 악마가 왓다갓다하더라 그렇게 어찌저찌 연락을 이어가던찰나, 새벽 5시에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술취한 목소리로 오빠 집앞에서 잠깐볼래요?? 라고하는데 귀신에홀린듯이 옷 주워입고있더라..? 1편 마감인데 이건 실화이고,가면갈수록 수위가 쎄질것같은데 또 정지당하는거아니겠지..?ㅠ 인기많으면 올릴게요 참고로 오래전에 잇던일 기억되새겨가며 글쓰는거라 두서가 안맞을수있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