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칼퇴 기념 동네 노래방감.
문 많이 닫아있길래,저번에 한번 갔던 동네 노래방 감
저번에 고정 A아가씨랑 한 시간 놀고 꼬셔서 모텔갔음. 귀찮아서 간간히 연락하고 지냄
어제 갔을때 고정 A휴무 라서 초이스 보는데, 고정아가씨들 다 수근 되고 눈치 보더라.
B를 초이스 했음. 거리를 두는거임 알고보니, 내가 A아가씨랑 연락하는 지명 손님으로 소문나있고, 본인은 세명 무리중 A랑 베프라서 이야기 자주 들었다함
그래서 모든게 조심스럽다함. 내가 여기 사랑찾으러 오는것도 아니고 술한잔 먹을려고 온건데 지금 만큼은 너가 내 여자친구인거 아니냐 꼬셔서 수긍하길래 또 꼬셔서 두시간만에 모텔 가서 같이 자자니까 고민 끝에 같이 감. 넌 제일 친한 친구라면서 왜 왔냐고 물어보니까. 내 스타일이고 내가 궁금하고 알아가고 싶다고 함.
그래서 같이 그냥 룸안에서 술먹고 서로 집갔다 하자 서로 입장 난처해지니까 알겠다함 서로 약속함.
오후에 일어나니 A한테 연락 와잇엇음 나없으면 집가야지 왜 딴년이랑 술먹고있냐.
출근 하니 카톡이 없길래. 친한동생 웨이터가 셋이 모여서 회의중이라 함 ㅋㅋ
삼십분 후에 A한테 카톡옴 어제 이야기 대충 들었다 한때 너를 정말 좋아하고 관심있었는데, 이제 손님으로만 생각하겠다 ㅋㅋ
그래서 B한테 물어봣다 어케 말햇는지는 상관없는데 왤케 화나잇냐니까
그냥 룸안에서 키스만 한 사이 정도로만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그거 아닌가 ㅋㅋ
뭐 난 상관 없지만ㅋㅋ 나때문에 자기들 사이 나빠질까봐 그게 걱정이였던거 뿐인데
이왕 이렇게 된거 무리 셋중 남은 C를 꼬셔서 카르텔을 박살 시켜줘야겠다 좆목하는 아가씨들은 혼내줘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