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시작한 산넘어산 제 파트너는 양맥 먹을 빠에 룸에서 떡친다는 말을 하며 갑자기 자신의 홀복안에 제손을 집어 넣더니 오빠 내꼭지 부드럽지....역시 가슴도 작은데 꼭지도 작더군요 ㅋㅋㅋ저는 당황한 가운데 꼭지한번 만지고 가슴 쪼물탁 하니 아잉 다음게임에 이러는데 제 작은 전령이 바론으로 바뀌더군요 ㅋㅋ 이장면 직후
바로 상대방 파트너 멘붕 둘이 의리주로 원샷후 다시 시시한게임으로 넘어가는데 제파트너가 걸렸습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원샷후 이언니 재미없네 하며 갑자기 벌주를 타기전에 나랑자 안자 뱀사안사를 하는데 저는 조건반사마냥 고개를 끄덕였습니다.그리고 제 손목을잡고 나가면서 언니 저 퇴근요.저희둘은 약속한 마냥 엘베가 내려오기전 딥키스 갈기며 천천히 내려오는 엘베가 미울만큼 뜨겁게 딥키스를 갈겼습니다. 모텔도 파트너가 계산하는데 반할뻔했습니다..
그리고 문을열자마자 제 땀에 조금젖은 셔츠단추를 풀다가 잘안풀리던지 오빠 하나 사줄게하며 나머지 두개를 뜯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저도 드립으로 나는 못사줘라 말하고 두팔위로 하니 올리자마자 훌러덩 벗겨버리고 둘이 침대로 갔습니다.
키스를 하며 저는 그녀의 작은 가슴과 목 탐스러운 꽃봉우리를 탐하며 만지던중 그녀가 오빠 나 짜국좀 만들어줘 몇일 출근 안할꺼야 하는데 내가 시범보여줄게 하며 제목에다 키스마크를 남기더군요..저도
남길까하다 저는 허벅지 가슴 등 수십개에 마크를 남기며 이러면 내꺼되는거야라 말하니
하는거봐서 하는데 아맞다 제일중요한곳 안남겼다하며 제 바론을 입에넣는데 저는 불교지만 천국을 봤습니다.
그날 우리둘은 누가 먼저라할꺼없이 대실 연장을 몇번을 하며 기억도 안날만큼 사랑을 나눴습니다.
그후 이야기는 딱히 재미없을것같아 궁금하시면 비하인드 스토리가있는데 반응좋으면 쓰겠습니다.
손놈도없고 심심해서 써봤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