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이야기 ㄴㅂ를사랑한 막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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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7 00:51 조회 1509

진짜 기억하는게 참힘듬.. 그래도 기억난대로 써보겠음

 

100%실화 하지만 내가 기억나는대로 쓰는거니..필력안좋아도 이해해줘..

막내는 잠들었고 여자 이름그냥 밝힐게 ㅇㅈ:연주

막내는 술먹다 잠들었고 연주랑 나는 계속 술마시고있었음 잠깐 연주가 막내 돈 빌린이야기하다가 넘어감

그렇게 서로 잔을 주고받고 하다가 그당시 연주가 눈물이많았음~  마시다가 자기는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의문이라는 둥 감성팔이를 시작함..  그래서 나도그렇고 너도그렇고 목적이 돈이기때문에 이바닥 들어온거아니냐 이렇게 말함(왜그때 공감을 못해줬을까 ㅋㅋㅋㅋㅋ)

그렇게 담배피면서 츄  꽁꽁얼어붙은 한강위로~  밈을보면서 아빠웃음짓고있는데 ㅋㅋㅋ 쥐도새도모르게  있길래 왜나왔냐 이러다가 울길래 안아줬지 그러다가 주변에서 쳐다도보고 그래서 일단 달래고 들어왔지 막내 깨우는데 일어나질않는거야 집도 같은방향도아닌데 깊게잠든거지 진짜 한ㄴ은 자고 한ㄴ은 울고..후

 술맛은떨어지기시작함

나: 연주야 얘 개취했다 대리불러서                              울집에서 재우게택시불러

연주: 알겠어~~~

이렇게 나는대리가잡히고 연주도 집에감

차로집이랑 멀지않아서 금방도착함 살면서 남자가 개떡되면 진짜 개무겁다는걸 그때느낌

집에서 일단재움 나도대충 양치만 하고나옴(참고로깔끔한편인데..술먹고귀찮았어)

근데 연주한테 전화가왔음

연주: 오빠 나아쉬운데 한잔더할래?

나:  적당히마셔라 알콜중독이냐

연주: 그냥 오늘은 편하게 마시고싶어서그래

나: 나이미씻음 ㅂㅂ

연주:  오빠집 가면안돼???

나:  집 더러워 글고남자집에 막오는거아냐

연주:  술먹고 나한테 뭐하게??

나:  걸렸네ㅋㅋㅋㅋㅋㅋ티났어?

연주:  주소찍어줘 택시부르게

카톡으로 연주에게 주소를보냈다

연주는 30분만에 집으로왔고

이이야기는 3편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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