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게임이기 때문에 ㄷ쓰롯보다는
한번 쪽 빨고 끝이였음 하지만
그 때 그 따뜻함이 내껄 감싸는 짜릿함 다들알죠?
이제 턴은 넘어갔고 친구 파트너는 ㄷ쓰롯을 시작함
이게 시발점으로 나도 내 파트너랑 그대로 스킨십 이어가고
그렇게 넷이 광란의 파티가 펼쳐짐
친구 파트너는 앺 아가씨도 아니고
내 파트너는 아가씨도 아니였기 때문에 당연하게
노ㅋ으로 파티가 펼쳐짐
술도 좀 마셨고 이미 연장은 들어갔고 이렇게 재밌는데
혈기왕성한 나는 한번으로 끝낼수는 없기에
두번하고 친구도 마찬가지였음
나가서 같이 있기로 했었기 때문에 마무리짓고
친구 파트너는 퇴근도장 찍고와야해서
셋이 나가서 한잔 더 하고 있다가 친구파트너 오고
30분 내로 정리하고 바로 텔로 갔음..
그렇게 넷이 이틀은 더 같이 있었는데
이미 방에서 ㄸ씹을 했던 사이라 부끄러운게 없어서
한방에서 야동마냥 서로 파트너 바꿔가며 미친듯이 했지..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끄적여봤습니다
오늘 발기찬 하루들 보내고 떼콩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