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얼라가 텐션이 너무 좋았음
한시간 정도는 이름 나이 사는곳 등등
서로의 정보 탐색전이 이뤄졌고
친구 파트너와 내 파트너는 동네에서 친한 언니동생이였고
나랑 내 친구도 동네에서 부랄친구이기도 하고
결이 비슷한게 많아서 넷이 얘기가 잘 통했음
그렇게 두시간정도 되면서 이제 서로 어느정도 알았겠다
본격적으로 술 마시며 대화의 장이 열렸음
그러다 이제 세시간째 간보기는 끝났고
분위기도 달아올랐겠다 술게임이 시작됨
간단한 손병호로 시작해서 써리원 말게임 등등 이어가다
고루고루 걸려서 다들 벌주도 마시고 하다보니
수위가 높아지는 게임으로 이어져갔음
왕게임으로 약간의 ㄲ릿한 스킨쉽을 이어가다
뱀사안사로 찐하게 넘어가면서 술은 다들 좀 됐으니
벌주대신 옷벗기로 넘어감
그렇게 게임에 걸린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니트도 벗고
이너도 벗고 하면서 게임은 더욱 더 수위가 높아져갔음
다들 팬ㅌ만 입고 있던 상태 였고 남자는 티가 나니까
분위기는 더더욱 야릇해지고 있었음
뱀사를 하는데 얼라가 갑자기 삿갓이를 하는거 아니겠나?
댓글 달리면 다음화에 완결 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