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맥무 7만원인 시절
(티씨 아마 3인가 3.5였을거임)
난 항상 2-3인으로 장타로 놀아서 6에 놀았음
어느때와 다름없이 친구랑 둘이 술을 한잔걸치고
친구는 경험이 없던 친구라 내가 꼬셔서 데리고 감
항상 가던가게로 가서 초이스 보는데
한명이 전에 다른친구가 굉장히 만족했었던 아가씨였음
(일반아가씨인데 와꾸 ㅍㅌㅊ에 입담도 좋았음)
아가씨 잠깐 나가있으라 하고
어차피 내가 계산하기로 했고 친구한테 저 아가씨
전에 00이가 앉혔던 애인데 괜찮다
(00이도 같은 무리인 친구임) 어차피 연예인급
와꾸 들어올 일도 없으니까 처음 놀아보는거
저 아가씨랑 놀면 재밌게 놀 수 있을꺼다 하고 앉힘
난 뻰찌놓고 다음초이스 기다리다 친구가 앉힌 아가씨가
갑자기 자기 아는동생 근처에서 술 마시고 있는데
걔를 불러주겠다 동생은 보도 아닌데
본인 보도일 하는거 안다
너희는 동네에서 술 한잔 마시는 친구 같아서 편하다
그래서 동생 불러도
별로 안부끄러운데 홀복에서 평상복으로만
갈아입고 오겠다 하면서 우리를 설득시킴
그래서 난 티씨비도 안나가니
오히려 좋아서 부르라고 했음
근데 이게 왠걸 사이즈 너무 괜찮았고 20살 얼라인거임..
반응 좋으면 2부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