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 룸ㅃ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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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18:03 조회 4413

바야흐로 맥무 7만원인 시절

(티씨 아마 3인가 3.5였을거임)

난 항상 2-3인으로 장타로 놀아서 6에 놀았음

어느때와 다름없이 친구랑 둘이 술을 한잔걸치고

친구는 경험이 없던 친구라 내가 꼬셔서 데리고 감

항상 가던가게로 가서 초이스 보는데

한명이 전에 다른친구가 굉장히 만족했었던 아가씨였음

(일반아가씨인데 와꾸 ㅍㅌㅊ에 입담도 좋았음)

아가씨 잠깐 나가있으라 하고

어차피 내가 계산하기로 했고 친구한테 저 아가씨

전에 00이가 앉혔던 애인데 괜찮다

(00이도 같은 무리인 친구임) 어차피 연예인급

와꾸 들어올 일도 없으니까 처음 놀아보는거 

저 아가씨랑 놀면 재밌게 놀 수 있을꺼다 하고 앉힘

난 뻰찌놓고 다음초이스 기다리다 친구가 앉힌 아가씨가

갑자기 자기 아는동생 근처에서 술 마시고 있는데 

걔를 불러주겠다 동생은 보도 아닌데

본인 보도일 하는거 안다

너희는 동네에서 술 한잔 마시는 친구 같아서 편하다

그래서 동생 불러도

별로 안부끄러운데 홀복에서 평상복으로만

갈아입고 오겠다 하면서 우리를 설득시킴 

그래서 난 티씨비도 안나가니

오히려 좋아서 부르라고 했음

근데 이게 왠걸 사이즈 너무 괜찮았고 20살 얼라인거임..

반응 좋으면 2부에서 계속..

IMG_0060.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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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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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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