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반가워 남의 이야기만 볼줄 알았는데 또 쓰게되네
일단 난 5룸 원웨 뽀린이 6출4퇴
여러곳을 면접을 본후 한곳을 잘버티다가 현재는 부장고름땜에 진짜 정열맨 수준으로 주체가안되서 그냥 그자리서 소리지르고 나왔어~~!! 근데 있었던일이 쫌 많은데기억나는것만 말해볼게 첫번째는 케잌칼도 안써본거같은 새끼가 계속 과일 정밀하게 하자 지랄하길래 웃고 넘어갔고
두번째는 내가 주방 출신이라 바닥 미싱 즉 청소는 자신있는편 그리고 깔끔하면 기분도좋고 그냥 성향이 그래 어찌됬든 청소도 다했고(매일하는편)한가하다고 판단되서 (가게연지 얼마안됬고 30분일찍 오는편) 마무리로 담배하나 피고왔는데 마침 들어오더니 청소 왤케 못하냐고 지랄을.. 막 임관한 짬찌 소위마냥 손으로 먼지 긁길래 죄송합니다하고 넘겼지 따져봐야 내가 얻을게 없으니 존나긁더라 (생긴건 곰보빵같이생겨갖고..관상이지..) 그렇게 어찌저찌 손님을 받다가 츄라이에 생수2 얼음1 맥주3 가지고 가는데 방에서 전화받고 나오면서 날못본건지 그복도사이로 지나갈수있었다고 판단한건지 (나는 183 84) 부딪혀서 엎었지 근데 거기서 우장창 소리나니 손님문열고 쳐다보는데 시선을 눈치까고 나한테 조심좀해 웨이터가 왤케 덜렁대니 일편하게생각하지말고 제발 긴장해 이러더라고ㅋㅋㅋ 그말듣자마자 얼굴 홍익인간되고나는 빡쳐서 엎어진거 너가치우세요 하고 저못하겠어요 하고 나왓어 내가..못버틴건지.. 아우.. 이것또한 경험이겠지..
Ps: 소통방에 적어서 다시 여기다가 기억정리해서 추가해서 다시 글올려요 형님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