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생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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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9 05:23 조회 926

뽀이들 한번쯤은 아가씨와 원나잇이나 썸&연얘를 상상해봤을것이다

나또한마찬가지로 어쩌다정말 이쁜애들이 간혹 올라오긴했다..

하지만...ㅠ 내가 직접콜을다돌리고 보도실장들을 내가상대하기도하고

(한가하면 친한실장들은가게올라와서 같이자빠져잤음)

나보다 다 형들이여서 이것떄문에 동네아가씨과 인연을만들기가 참...불편했다

그래서인지 손님지명의경우 내가 아가씨연락처를직접따서 초저녁에 출근여부를묻고

바로가게로출근하라고 이런식으로해도 실장들대다수는 별터치가없었다 

(보통 실장본인한테 직접얘기하라고한다 자기아가씨랑 연락하는거 싫어함 대다수는..)

무튼 반년쯤 지났을때 사장님이 요식업가게에 알바하는애들을데리고 1차회식을하고

2차로 우리가게에서 술과노래를부르러 온다는것이다...(좀궁금했음 알바들다여자라....)

저녁한 11시~12시쯤이던것같다 

20대초반 3명이 사장님과 같이 가게로왔구 나는 무관심하듯

술과 안주를내어주었다 그리구 한두시간? 지났을때 가게도마침 손님도다빠졌구

주방공주랑 사장님은 먼저퇴근을한다구하구 재밌게놀다가라고 오히려 나도같이가서 술마시라고

자리를 만들어주셨다 (헤헷)

무튼그렇게 한잔두잔하면서 같이놀다가 그중한명인 20살 갓 대학입학해서 알바뛰는...이아이랑

뭔가 기류가좀 생기기 시작했다 (냉정하게 S급은아니구 A급정도? 수수하고 귀엽게생김)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너무착하고 세상몰라서 나도좀 조심했음...)

새벽 두시인가..? 가게마감을 슬슬이제한다고했을떄 

다른알바두명은 집에간다구하고 나랑기류가있는아이는 남아서 더놀다간다고 (내가한잔더하자고했나...기억이..)

이렇게 가게에 나와 단둘이 남아있엇지...... 그리고 우린그날 1일이 되었다.......

아침까지 술을먹고 가게지정모텔예약을하고 같이잠을자려는데

어떻게 잠이오겟나...... 슬금슬금 발동이걸렸지.... (진짜잠만잘거라고 꼬득인거같음....ㅠ)

키스까지는 무난했구 ㄱㅅ까지도 큰 제약은없었어 

그리고 본게임들어갈려는데....

한번도안해봤다고........ (컥..사장님감사합니당)

사실 이떄까지 살면서 안해봤다고 하는 ㄴ도없었지만 주변보도ㄴ들만봐서그런지

현실감이 떨어졌어... 엥?

20살이될떄까지 한번도......? 좀 의심이들긴했어 근대 믿음도살짝간게 너무착했음....

아무튼 나의 화려한언변으로 (20분?정도 설득시킨듯)

거사를치르게되었구 난 ㅅㄹ할떄말고 정말 처음으로 ㅍ가나오는걸 보게되었어..

그날이후 뭔가...... 책임감? 좀...... 아 제대로 연얘한번 해봐야겠다라는 

다짐을하였지..... 그리구 그녀의 자취방에 하나둘 내짐을 이동시키며

우린 같이살게되었지...

정말 음...... 그떄의 기억을 회상하면 순수했던거같아 

그래서 나도 일반인들의 평범한 연얘 밥먹고 데이트하고 놀러가고 바람쐬러가고 영화도보고

정말오랜만에... 밤일에찌든나를 지쳐있던나를 살게해주었지 (지금은뭘하며살고있을까..?)

(자기알바끝나면 가게와서 나퇴근까지 말동무하면서 기다리고 같이집에감.. 거의매일..

서로 사장이같은사람이라... 사장님도 노터치...)

무튼 그렇게 연얘를하면서 반년이 더지나구 일한지 1년좀넘었을무렵 

정말 ... 뽀이로썬 말도안되는 사건이 벌어지게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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