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코로롱 터지기 전. 군 전역후에
공장에서 머리털없는 아재들과 수많은 싸움 후
모든 아웃소싱마저 나에게 등을 돌릴때
벌금과 당장의 밥값도 후달린 저는
지인이 꿀통이라고 하던 웨따를 입문하게됩니다.
당시 아무런 정보없이 시작을했던곳이
평택ㄱㅁㅎ였습니다...
사장은 20중후 여성으로
젊었고 몸매도 이뻤습니다.
먼저일하던 웨이터가 있었는데
경력이 쌓인 지금돌이켜보니
씹새가 지가 방 다타서 팁 다먹고
제가 좋밥호구처럼 행동하니 벗겨먹더군요
(냄비가 얼음갈아줘라-얼음들고오면 지가들고드감)
(물론 심부름은 내가다함)
그러면서 하루13시간 좋뺑이치고 4만원 벌고했었죠
이때만해도 그냥저냥 추노생각이 안들었습니다
4일째 출근하던 당일 오픈과동시에
빼빼마른 좋밥 전신문신 추리링아재가
자신이 대표라며 방에들어가더군요.
그 후 여사장이 없는좆도 빠질기세로 달려와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신경도 쓰지않고 웹툰을 즐기던 중
제 귀에
죽통을 꽂아넣는 소리와 쌍욕,
플라스틱컵이 안쓰럽게 굴러다니는 소리가 납니다
무슨일인가 하니
슈킹을 좋나게했었는지 뒤지게 맞고
입술이 제철딸기마냥 붉어져 피를닦으며 나오던
그 누나가 기억나는군요
독기가 대단한게 울지도 않더군요..
오늘은 장사안하냐 물어보니 그냥 기다려
이러고 두시간 더 쳐맞던 그 누나..
손님이 없는 오늘따라 한번보고싶네요
이쁘긴했거든요..
(물론 당일 추노했습다 일급못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