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뽀생 3화

URL 복사 게시글 신고
6 차단 전체 게시글 전체 댓글
2024.10.08 06:12 조회 1223

아우 이것만쓰고 자러감 

일어나서반응보고 글지우던 더쓰던가할예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무튼 이래저래 가게도 손님들도좀빠지고

사장님또한 이시기때 요식업을크게 오픈하셨다 (전화로손님만보내줌..)

그래서 내가 모든걸다 담당했다

사실나는 재능이있는줄 몰랐는데 

알고보니...... 어느정도 재능이였다

손님안내 및 주차 / 보도콜&고정누나밀빵 / 초이스 / 계산 

모든걸 어느순간 내가 다 하게되었고 

그만큼 나에대한 사장님의 신뢰또한 높아져갔다 

한...... 반년이지났을떈 내가 사장님한태 ㅈㄹ을하고있었던 기억이난다

정말이다..... 사장님 우리엄마처럼 착했다.... 근대 너무 일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시키니깐 내가 빡이좀 쳤던거같다

무튼 손님은조금씩빠지고 나는 누가 알려주지않았지만

본능적으로 총을쏘기시작했다.....

어쩔수가없었다.... 하루에 3팀~5팀 

이걸로 그날의 페이를 정했기에 나는 그냥 뭐든지 집어넣고 

계산서에 다올리기시작했다 

출근과 퇴근시간또한 7시출 청소 10분 (화장실물뿌리기) 

손님올떄까지 취침 

주방공주 새벽1시퇴근 그이후엔 손님은 

죄다 아가씨가없다는 명분으로  2시퇴근을 철저하게 지켯다

내기억으론 새벽2시에 문닫는가게는 우리가게밖에없었다..(그동네에선)

손님이있더라도 2시이후엔 연장은 불가능했다 (그래도 어느정도는해주긴했음...) 

어떻게든 연장막고 기분좋게 손님보내는스킬은 

타고난거같다....

(사실 외상손님이 대부분이여서 이걸명분으로 사장님한태 어필했다

어짜피 술추가는없고 시간비만 외상늘어난다고)

그리구 한......1년쯤? 되었을떈 사장님이 손님을몰랐다...... 어느순간...............

내가............사장이되어있었다........

1년동안 모든초객은 나를보러오는것이였구 또한 내가관리했다.......

딱히관리라긴그렇고 2시칼퇴근후 손님이랑 2부가서 놀았따.....

이런형들이 여럿있어서 이분들이 요기조기 주변 지인분들은 손님으로 소개시켜주었다.. 

아무튼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던내가........ 이젠 가게엔 없어선 안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그리고......이무렵 그녀를.......만나게되었당...........

 

11.jpg

 

댓글4
  • 7 차단 전체 게시글 전체 댓글

    * 회원만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2024.10.08 06:50
  • 10 차단 전체 게시글 전체 댓글

    * 회원만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2024.10.08 06:57
  • 11 차단 전체 게시글 전체 댓글

    * 회원만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2024.10.08 18:53
  • 9 차단 전체 게시글 전체 댓글

    * 회원만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2024.10.09 00:13
닉네임을 등록하고 커뮤니티에 참여하세요.

※ 추후 닉네임 변경 불가, 신중하게 입력해 주세요.

등록하기
신고하기
신고하기
[관리자] 게시글 이동

※ 게시글은 이동한 후에도 게시일 기준으로 정렬됩니다.

이동하기
전체 메뉴
구직 활동
  • 최근 본 광고
  • 좋아요
커뮤니티
  • 웨이터 소통방
  • 웨이터 지역방
  • 웨이터 썰
  • 웨이터 팁
  • 내 활동
고객센터
  • 정보 수정
  • 공지사항
  • 게시판 문의
  • 약관 및 정책
광고신청
  • 광고 신청ㆍ관리
회원 탈퇴 취소 회원 탈퇴하기
{{ tSnackbarT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