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2년제 졸업후....
다니던가게도 그만두게되었다
이때난 롤에미쳐있었다
시즌 4~7 이쯤이였는데
떄마침 고딩친구였던(금수저는아니구 은수저다)
이친구가 매일매일 피방비를 입금해주며
듀오를하면서 살았다
이러쿵 저러쿵 근 1년동안 용돈+친구후원으로
눈뜨면 피방 - > 자취방 - > 피방 - > 자취방
거진 이렇게 산거같다 그래도 재능은좀있엇는지
다이야1까지 달성했었다 ( 이떄 다야1이면 지금은..... 마스터~그마정도일것이다 mmr)
그리고 롤에 흥미를 점점 잃을떄쯤
25살쯤 다시나는 뽀이를 알아보게되었다(그전에 편하게일하며...돈맛을알아서......)
사실 뽀이를 제대로해보적도없고해서
무작정 가까운 구인글이있는 "자갈치"로
가게되었다
처음엔신기했어..... 뱃사람들도오고......
고래고기가 안주로들어가는것도보고...
근대......와.......... 정말헬이였다.........(욕을쓰고싶다..)
돈도안되구 이사람들은 팁이란 개념도없었다...ㅠㅠ
그래서 일한지 첫날만에 웨나광고를 보면서 추노각을잡았다
정말 부산자갈치는 가지마라......ㅠㅠ 남포동도......
몇일이 지나서 웨나에서 광고가아닌 커뮤니티에서
자리를준다는 구인글이올라왔다
페이는 400정도 성실하고 열심히할사람을 찾는 구인글이였다
난바로연락해서 할수있다 무엇이든 시켜만달라
엄청난어필을했지 이곳을 탈출할수만있다면.....
마침 그인수인계하는 웨이터도 나와 동갑이였다
그래서 나는 합격이됬구
일명 겹가게 ( 상호2개를써서 세금절약 ) 룸6~7개인 가게를
원웨로 일을시작했다
주방공주도있구 영업실장도 있엇구 고정누나들도 있엇다..(사실이런게있는줄몰랐당...)
일을하면서 하루에 5팀이상 받으며 이게 정상적인가게구나......
일평균 15이상씩..... 아니 20이상씩 벌었다
너무행복했당.... 일강도도 매우 수월했지....
하지만 기쁨은 한달.....................
알고보니 기존 가게에있던 영업실장이 근처에가게를오픈을할예정이였구
나를 소개를시켜준 뽀이를 같이 데려간다는.......
그래서 이생키가 사장한테 영업실장이 웨이터까지 다데리고나가네 라고 한소리먹을까봐(같은동네라..)
미리 일을 그만둔......그런.......계획인것이다.......
어찌보면 짬을......ㅠㅠ 그래도 .. 미워는안했다.....(착한놈이긴하다...그뒤로한번씩 미안하다며 술사줌..)
아무튼 결국엔 사장.....나.......주방공주.......고정누나3명??정도
이렇게남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