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뽀생 에필로그

URL 복사 게시글 신고
6 차단 전체 게시글 전체 댓글
2024.10.08 04:55 조회 994

내나이 30중반 

20대부터 지금까지 뽀이를하면서 살았다

나말고 누구나 다그렇듯 

지금 30대뽀이들... 아니 20대후반뽀이들까지...

도박.......

유흥.......

기타등등 이바닥을떠나서 잘사는사람 한명도본적이없다

정말이다..

내가 이글을쓰는이유는 딱히없다

이걸읽고있는니들도 어짜피 변하진않는다

100이면 100 뽀생의끝은 결국 파멸이다

왠지아냐 우린 로드가없다......  목표가없다...

사실 뽀이하는친구들 대부분이 가정환경이좋지가않다

학력도 좋지가않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돈은좀많이벌수있는 

몸만좀 멀쩡하고 눈치만있으면 할수있는

웨이터를 많이 입문한다

지금부터 내이야기를 쓸려구한다

이글을읽고 단한명이라도 정신을차린다면

그걸로족한다 그리고...

나의의미없던 그간의 생을 끄적여보고싶다

퇴근하고 집근처 24시 대박집에서

대패3인분과 비냉하나랑 소주한병먹고

이래저래 여러가지생각을하다가

내웨이터의시작인 웨나에서

내썰을 풀어볼까한다

90%실화를바탕으로쓰며

10%허구는 (신분노출)을 염려해작성한다.....

 

 

 

 

 

11.jpg

 

댓글1
  • 11 차단 전체 게시글 전체 댓글

    * 회원만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2024.10.08 05:12
닉네임을 등록하고 커뮤니티에 참여하세요.

※ 추후 닉네임 변경 불가, 신중하게 입력해 주세요.

등록하기
신고하기
신고하기
[관리자] 게시글 이동

※ 게시글은 이동한 후에도 게시일 기준으로 정렬됩니다.

이동하기
전체 메뉴
구직 활동
  • 최근 본 광고
  • 좋아요
커뮤니티
  • 웨이터 소통방
  • 웨이터 지역방
  • 웨이터 썰
  • 웨이터 팁
  • 내 활동
고객센터
  • 정보 수정
  • 공지사항
  • 게시판 문의
  • 약관 및 정책
광고신청
  • 광고 신청ㆍ관리
회원 탈퇴 취소 회원 탈퇴하기
{{ convertToKM(likeCnt) }} 전화/문자 문의 오픈톡 문의
{{ tSnackbarT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