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0중반
20대부터 지금까지 뽀이를하면서 살았다
나말고 누구나 다그렇듯
지금 30대뽀이들... 아니 20대후반뽀이들까지...
도박.......
유흥.......
기타등등 이바닥을떠나서 잘사는사람 한명도본적이없다
정말이다..
내가 이글을쓰는이유는 딱히없다
이걸읽고있는니들도 어짜피 변하진않는다
100이면 100 뽀생의끝은 결국 파멸이다
왠지아냐 우린 로드가없다...... 목표가없다...
사실 뽀이하는친구들 대부분이 가정환경이좋지가않다
학력도 좋지가않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돈은좀많이벌수있는
몸만좀 멀쩡하고 눈치만있으면 할수있는
웨이터를 많이 입문한다
지금부터 내이야기를 쓸려구한다
이글을읽고 단한명이라도 정신을차린다면
그걸로족한다 그리고...
나의의미없던 그간의 생을 끄적여보고싶다
퇴근하고 집근처 24시 대박집에서
대패3인분과 비냉하나랑 소주한병먹고
이래저래 여러가지생각을하다가
내웨이터의시작인 웨나에서
내썰을 풀어볼까한다
90%실화를바탕으로쓰며
10%허구는 (신분노출)을 염려해작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