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생각 나서 썰 하나 더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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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20:54 조회 1489

추석이 다가오니 썰 하나 풀어볼게요~~

일 집 일 집 쉬는날은 친구들 이랑 나이트 댕기고 술집에서 헌팅하고 그러고 잇던 와중에 추석이 다가옴 ㅋㅋ그래서 애들이랑 뭐 할지 계획을 세우고 잇엇음 놀러가자 아님 나이트가자 둘 중 하나엿음 저는 아무거나 상관 없어서 정해지면 말해달라고 해서 일을 하고 잇엇는데 울 가게에 상주하는 누나가 잇엇는데 그때당시 제 나이가 21살 그 누나는 24~25이엿던거 같앗는데 그날 손님도 마니없고 그래서 4시에 문 닫을려고 준비중 이엿는데 그 누나가 추석에 뭐 하냐고 물어바서 저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나이트나 가든지 놀러갈려고 한다고 말햇는데 그 누나는 놀러가는거면 자기도 가면 안 되냐고 해서 친구들 이랑 간다고 햇는데 자기는 상관없다고 그래서 정해지면 말해준다고 햇음 며칠이따 놀러가자는 걸로 얘기가 되서 친구들한테 나 아는아가씨 데리고 가도 되냐고 물어밧더 상관없다고 해서 가치 대리고감 ㅋㅋㅋ그때 제 차가 라세티프리미어 엿음ㅋㅋㅋ추석이 되고 나랑 그 누나랑 가치 출발하고 친구들은 따로출발 가평펜션을가서 한군데 한군데 돌아보면서 숙소 잇는지 물어보고 숙소 3개를 잡고 하나로마트가서 먹을것좀 사고 숙소 앞에 계곡잇길래 좀 놀다가 밤에 고기 술좀먹구 둘이 숙소로 들어감 누나가 먼저 씻으러 들어가고 그담에 내가 씻음 이십대 초반 어린나이에 여자가 누워잇는데 참기가 엄청 힘들엇음..맨날 보는 얼굴이고 그래서 그냥 참앗는데 ....누나가 자기가 참기 더 힘들다고 그냥해버림..그리고 담날 퇴실인데 그 누나랑 나는 춘천으로 하루 더 놀기로함 ㅋㅋ남이섬 갓다 닭갈비 먹고 춘천에 공지천포장마차 라는데가 잇다고 하길래 갓는데 다리위에 포장마차가 쭉 잇어서 놀랫음 ㅋㅋㅋㅋ고추장불고기에 소주 한 잔 먹고 근처 숙소로 가서 방잡고 어차피 해서 둘 다 미처서 잠도 거이 자는듯 마는듯 햇음 ㅋㅋㅋㅋ 그리고 추석 끝나고 정상출근 햇는데 그 여자가 미첫는지 저 출근 시간에 맞춰서 지도 출근함 ㅋㅋㅋ청소가치하고 룸에서 하고 주류창고 대기실 가리지 않고 그랫다가 울집에 자기 속옷부터 하나씩 갖다 놓더니 눌러살려고 준비하길래 나 집 빼고 본집 들어가야 된다고 내쫒음ㅋㅋㅋㅋ쓰다보니 글이 길어젓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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