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난달, 아무리 많이 봐도 20대 중후반인 여자 셋이 왔다. 처음엔 아가씨인줄 알고 본체만체 인사도 하지 않았지만, 주대를 묻길래 '오 쉣 손님이었네' 하고 방 안내를 해주었다. 근데 아가씨라 하기엔 세명중 두명은 와꾸상태가 아귀와 광어 였고 한명은 피부도 뽀얗고 얇은 니트원피스에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착장에 심하게 이쁜 외모였다. 오랜만에 이쁜이를 본 나는 좆둘바를 모르도록 눈까리를 좌우위아래위위아래 신나게 굴리다 방 안내를 마친 후 선수를 불러주고 그렇게 놀기 시작했다. 중간중간 방에 들어갈때마다 팁이 나왔고 들어갈때마다 뽀얀 그녀의 가슴골을 훔칫둠칫두둠칫 몰래 쳐다보았다. 그러다 시간이 끝나갈 때 즈음 연장체크를 위해 방에 들어갔다. 선수들을 잠시 내보내고 얘기를 나누는데...(다음편에 이어가려 했으나 글자수가 많이 부족해 바로 완결을 치도록 하겠다) 뽀얀그녀가 선수들 맘에 안 든다고 나더러 앉으라는 것 아닌가ʕ◉ᴥ◉ʔ 티씨 두배를 준다는 말에 잠자고 있던 내 흑염소가 바지뚫고 울음을 터뜨릴뻔했지만 겨우 참고 '전 웨이터라 그러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어요ㅠㅠ' 하고 나와야만 했다. 선수들은 재초이스로 다시 진행이 되었고, 이미 내 마음속은 뽀얀 깊은 가슴골 그녀로 가득 차게 되는데...(손님와서 2부로 갑니다. 반응 없으면 여기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