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에 작가하는 건 아닐는지...
이빨 까다가 타자치고 하니까 재밌네요^---^
얼른 진급하고 싶고 또 한 분의 팬이라도 있으니
열심히 두들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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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가위눌린 썰 3
하루가 지나게 난 몸이 무거워지고 출근과 동시에 가게를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마담은 극심한 두통으로 전국에 유명하다는 병원을 다 다녀도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언니들중 일부는 팥물,소금물 쑥물로 몸을 씻는등
기이한 행동을 했고 일부는 그만두었다.
사장은(이젠 사장 한 명이니까 편의상 사장이라 칭할게요) 통풍이 왔다 그러나 평소 행실이 좋지 않았기에
언니들중 그 누구도 그의 아픔을 걱정하진 않았다
사장: "발이 아파 죽겄어!"
언니: "사장님 그럼 병원을 가시지 왜 저한테..."
그러다 얼마나 지났다고 불행은 시작되었다...
주방이모님이 계셨는데 갑자기 불 점화실패로
몸 화상을 입게 되셨다 그로 인해 그만두셨고
이모님은 구해지지 않았다.
참다 못해 언니들 중 한명이 엑소시스트에 나오던
유명무당을 데려왔고(이 누나 무당됨)
그 무당은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미친듯이 기침을 하더니 구역질까지 했다.
"이런 미친 우우우으웩" 하더니
이윽고 가게를 벗어났다. (내가 치움...ㅅㅂ)
가게가 이렇게 되니 어느 순간 손님들도 줄기 시작했다. 쳐내고 쳐내도 대기하던 손님들은 연락을 돌려도 오지 않았고 언니들마다 뭐 그리 무당들을 많이 아는지 무당들이 천날맨날 오기 일수였다.
다들 하나같이 한 말은 본인이 감당할 수 없다 였다.
그러다 어느 한 무당이 와서 굿을 하겠다는데
여기 불났던 건 알고 있냐더라
마담: "여기 일식 요정집 같이 프라이빗하게 운영하다가 우리가 인수한거예요 아우 머리야~그러다 잠깐 불이 났다고는 하는데 잘은 모르죠~"
무당: "도깨비터에 용궁 수장 시켜놓으니 불이 나지!
화가나지!"

그렇게 날을 잡고 굿을 하는데 악사,법사들이 한 열댓명은 온것 같았다. 법사?가 먼저 경을 읽다가 얼굴이 빨개지더니 기침을 미친듯이 하기 시작했다

콜록콜록 허억 하더니 이윽고 손을 멈추었다.
굿이 시작과 동시에 중지되었고 자기들끼리 뭐라
속닥이더니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