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가위눌린 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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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07:11 조회 546

댓글이 하나라도 달려서 내 멋대로 2편 씁니다

것보다 노랭이 탈출하고 싶어여

저 젝키 싫거든여ㅠㅠ

 

단체로 가위눌린 썰 2 시작합니다

다운로드파일_20240715_064719.jpg

큰 사장, 작은 사장이 전해듣고는 언냐들 빼고 

운영들끼리 회의 아닌 회의가 시작됐음

당시 큰 사장은 나름 족보계 건달이었고(늘어짐)

작은 사장은 반달인데 입이 걸레였음

 

작은사장: "씨이벌~뭐 ㅈ빤다고 굿이여 굿은?!"

큰사장:  "...."

마담:  "아 진짜 진작에 내가 말했잖어!

여긴 도깨비터라 대우를 해줘야한다구! 

애들 다 나간다고 난리나겠네! ○○이 너는 왜

너도 그런걸 봤다고 했어? 왜?! 그런 얘길 왜해!"

야간실장(나): "아...죄송합니다...."

마담: "어쨌든 터를 눌러야되니까 우리가 어느정도라도 해보고 굿 날짜 잡죠?"

작은사장: "걍 애들 쉴 시간을 주지 말아버려~

잠을 안자면 안보인다매?"

마담: "여기 상주애들은?!!! 한번씩 오는 알바들은 그럼 어디서 재워? 모텔잡어??!!!"

작은사장: "아우~소리 좀 지르지 말어라~나 진짜

무당 이런거 딱 질색인데~"

큰사장: "내가 알아볼테니까 어느 정도라도

함 흉내라도 내봐 장사는 해야지"

.

.

그 뒤로 언니들은 각자 다니는 무당집에서 부적에 향에 소금까지 갖고 와서 이게 가겐지 당집인지...

(없던 귀신도 다 불러들일 마당)

각자 대기실에, 본인 개인 탕방에 난리도 아니었다작은사장이랑 마담은 

다운로드파일_20240715_065902.jpg

엥? 이게 뭐야 복분주? 인가? 싶은 

뭔가의 빨간액체를 가게 문앞에 떠다놓고

다운로드파일_20240715_070210.jpg

이런 과자들은 제기상에 올려놨었다

가게는 온통 향냄새에 언니들이 방마다

각자 해놓은 막걸리잔에 소주에 머리가 어지러울지경이었고 설상가상으로 큰사장이 데려오려던 

무당들은 계속 영입실패...

그러다 갑자기 큰사장이 가게에서 손을 떼버리고 작은사장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지금도 이유는 몰겄음당)

작은사장은 그때 우리가 한게 있으니 괜찮을거라했지만 어느 순간 가게 언니들이 하나 둘 셋...

아프기 시작했고 돈독이 바짝 오른 먹자누나들도

갑자기 모두 청산하고 고향에 간다는둥 난리였다.

나도 출근만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는데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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