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대 손님4명이 올만에 왔음
이분들은 공손하게 하고 챙길꺼만 챙겨주면 5콩은 시원하게 주는 손님들임
뭐 시키지도 않음. 단점이라면 가끔 앉혀놓고 훈수두는정도..?
아무튼 괜찮은 손님임. 어제도 어김없이 6콩으로 스타트함
고정한명에 보도3명 파트너 맞춰주고, 고정파트너는 2차간다고 고정누나한테 준비하라고 했음
딱보는데 이년 눈깔이 정상이 아님 술냄새는 오지게 나고
나오라고 한지가 십분이 쳐 지났는데 나오질않아서 확인했는데
드레스 뒤에 지퍼 못내려가지고 누워서 혼자 쉬마려운 똥깨마냥 낑낑거리고 있더라 ㅅㅂ
나보고 벗겨달랜다 ㅅㅂ
일단 손님은 풀발상태라 조급할꺼고 그래서 일단 지퍼내리고 도와달라는거 도와줌
여자스타킹 발냄새 ㅅㅂ... 도데체 어캐 이딴물건이 꼴리는거냐ㅋㅋㅋ
어찌저찌해서 옷입히고 손님한테 갔음
근데 갑자기 손님옆에있는데 고정누나가 내 벨트 풀어졌다면서 벨트 만져주면서
그러면서 대놓고 내 소중이를 주물럭댐ㅋㅋㅋㅋㅋㅋㅋ
손님표정 썩어가는거 실시간으로 보이더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잘만하면 10콩도 나오는방이였는데 시발...다신 안올꺼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