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 날, 일요일이었네요.
그리고 2024년 용띠 마지막삼재의 반이 지나가는 날이기도 하였구요.
예기치않게 강남 출퇴근 기숙사 좁디좁은 고시텔에 룸메이트가 생겨 평소보다 더 일찍준비를하고, 멘토이자 선배깨워 준비시켜 야심차게 출근
일요일은 유동인구가 일찍 끊기기에, 조금 더 서둘러 나가 짧은 다리 축지법 써가며, PR을 하였습죠
이쪽저쪽 쉴새없이 보이는 족족 PR을 하였습니다.
새벽 2시 3시 강남역 헌팅실패자분들 까지 노려보았지만, 오늘은 날이 아니었나 봅니다.
PR중 금일 휴무라 친구들이랑 놀러 온 영업진분들, 언니분들 인사성은 참 밝으시게.. "뭐하시냐고, 열심히 하신다고" 괜히 뻘쭘하기만 했네요ㅋㅋ
지금은 오래는 아니겠지만 같이 살게 된 동생 손님받고있어서 그거같이 기다렸다 들어가려 달디단 옥수수셤차 한잔하고있습니다.
모레는 본업때문에 대표님 만나러가야하는데, 빨리 손님모시고 기분 좋게 퇴근하고 싶네유.
매번 뻘소리 읽어주시고 다들 고생하시고 힘들게 일하시면서도 응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