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억을 떠올라 뽀이를 해보기로 결심 했으며
바로 사촌형한테 연락을 했다.
따르릉 따르릉
”여보세요?
”응 OO아 무슨일이야?
“ 아니 나 이번에 회사 그만뒀어 형 혹시 예전에 하던일 계속 하고 있는거야?
” 아니. 잘다니는 회사 왜 그만뒀어 ? 지금은 그만두고 비슷한일 하고 있어. 왜?
“ 아 저번에 형이 알바 시켜줬던거, 재밌고 돈 많이 버는거 같길래. 제대로 한번 해보고싶어서 연락해봤어.
” 일 힘들텐데, 어차피 형도 지금 유흥쪽 일하고 있으니까. 알아보고 연락 한 번 줄게
“응
대충 이런 내용이였다. 형은 당시 웨이터를 그만두고 보도 아가씨를 돌리는 보도장이였다.
일주일 후 연락이 왔다.
”OO아 다음주 부터 바로 일할 수 있어??
장사 잘되는곳이고, 지금 현재 웨이터가 우울증이 심해져서 그만둬야 해서 사장이 웨이터 알아보고 있다. 이런내용이였다.
가게에는 중년의 여사장, 주방봐주시는 이모 두 분이 있고 설거지랑 안주는 할 필요 없다. 방치우고 서빙 마감청소만 하면 된다고 간략하게 설명 들었고,
다음주 출근하여 기존에 있던 웨이터와 첫만남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