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에는 귀신이 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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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3 21:09 조회 670

그 기억을 떠올라 뽀이를 해보기로 결심 했으며

바로 사촌형한테 연락을 했다.

 

따르릉 따르릉

”여보세요?

”응 OO아 무슨일이야?

“ 아니 나 이번에 회사 그만뒀어 형 혹시 예전에 하던일 계속 하고 있는거야?

” 아니. 잘다니는 회사 왜 그만뒀어 ? 지금은 그만두고 비슷한일 하고 있어. 왜?

“ 아 저번에 형이 알바 시켜줬던거, 재밌고 돈 많이 버는거 같길래. 제대로 한번 해보고싶어서 연락해봤어.

  일 힘들텐데, 어차피 형도 지금 유흥쪽 일하고 있으니까. 알아보고 연락 한 번 줄게

“응

 

대충 이런 내용이였다. 형은 당시 웨이터를 그만두고 보도 아가씨를 돌리는 보도장이였다.

일주일 후 연락이 왔다.

 

”OO아 다음주 부터 바로 일할 수 있어??

장사 잘되는곳이고, 지금 현재 웨이터가 우울증이 심해져서 그만둬야 해서 사장이 웨이터 알아보고 있다. 이런내용이였다.

 

가게에는 중년의 여사장, 주방봐주시는 이모 두 분이 있고 설거지랑 안주는 할 필요 없다. 방치우고 서빙 마감청소만 하면 된다고 간략하게 설명 들었고,

 

다음주 출근하여 기존에 있던 웨이터와 첫만남을 가졌다

 

IMG_010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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