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의 영역에도
엄연하게 진상이라는 손님들이 존재하게 되어 있다.
진상은 어딜가나 진상들일 것이다.
지금부터 안마방에서
진상으로 불리는 손님들의 유형을 분석해 보겠다.
1) 신용카드로 계산하면서 무조건 깍는 넘
신발 다시 신고 나가는 척까지 하면서
가격 쇼부치는 놈
업소에서는 룸처럼 가격 쇼부가 되지 않습니다.
무슨 용주골도 아니고
그리고 현금도 아니면서 카드로 계산하면서
가격 쇼부칠려고 하는 넘덜이 많습니다.
진상 1순위 입니다.
2) 별로 바쁜것 같지도 않은데
10분내에 아가씨 안보여주면 환불요청하는 넘
이런넘덜이 꼭 졸라 바쁜것처럼 하면서
안마며 식사며 챙길건 다 챙기고 잠도 푹자고 갑니다.
4) 카운터는 정신 없이 바쁜데 빨리 계산안하고
직원 스텝들에게 시간 질질 끌면서
뻐꾸기나 날리고 노가리나까는 넘
카운터는 돌아 버리죠.
5) 졸라 가오 잡는 넘
와서 카운터에 '내가 누군지 아냐?' 면서
나한테 잘못 보이면 업소 영업 못한다면서
지가 형사내지는 이 동네 건달이라고 구라까면서
야부리터는 애들 참 귀엽습니다.
혹은 자기가 이런 업소의 누구누구니 하면서
사장 오라해서 헛가오를 잡기도 합니다.
아무튼 별 진상을 다 떠는 넘들도 있습니다.
업소에서 그런 인간들은 돈 쓰러와서
대접 못 받는 부류에 속하다고 생각합니다
꼴갑떨지 마시고 착각하지 마시기를.
6) 순서 이해를 전혀 시킬수 없는 넘
손님이 밀리면 대기시간 때문에 사우나 먼저 하시고
안마 받으시고 서비스 받으면 된다는데
박박 우겨 서비스가 먼저라고
왜 안마를 먼저 받느냐고 우기는 넘.
한시간을 설명해도 모른다 답답하다.
왜 사우나 먼저 하고
안마 받고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지를..
이런 넘들은 과연 의무교육까지는 받았는지
학력이 의심됨.
7) 안쌌다고 졸라 뻐팅기는 넘
애초에 시간이 왜 정해져 있겠니
연장을 해라. 돈은 아깝고 그치? 거렁뱅이들아
8) 테크닉인지 뭔지 희한한 체위는 다쓰는 넘
오만수십가지 별별 웃기지도 않는 자세를 취하면서
하루 종일 떡칠려는 자세로 달려들어
사정할만하면 그때그때 체위 바꿔가면서
롱으로 질질 끌어 나가는 넘
아가씨들 달래주기도 힘들다 게이들아
업소에선 15분 전후로 떡치면 바람직 하답니다.
9) 있는척 존나게 많이 하는 넘
이런넘덜이 가끔 하얀 백양 팬티에 빵구가 나 있기두 합니다.
10) 기다리게 하는 넘
업소에는 오지도 않고 전화만 열라하고 간다간다 하면서
30분 간격으로 문자남기는 넘.
스토커가 형님하고 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