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해외생활을 마치고,
2022년 한국으로 복귀하였다,
한국으로 복귀를 하니 무엇을 할까 하다가
밤일에 뛰어들게 되었다,
어릴적부터 알았던 후배가
다국적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동업자와 마찰이 있어,
돈을 메꾸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나에게
같이 하면 안되겠냐고,
꼭 형님이랑 같이 해보고 싶다하여, 제의를 받아들이고
2022년 다국적 노래클럽에서 가게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나는 다국적 노래클럽이 이렇게 장사가 잘되는지
나는 알지 못했다, 돈주고 놀면 당연히 한국여자랑
노는곳에 간다고 생각했는데, 다국적에 맛들리면
룸보다도 다국적만 다닌다는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는 고정만 10명이 있었고,
꼴리는 날만 출퇴 하는 얘들도 5~6명이 있어서,
아가씨 걱정은 없이 가게를 운영했다,
베트남 태국들이 많고 러시아 얘들은 적었다,
손님들 취향도 확고했다,
러시아 여자만 찾는 손님들도 제법 맞았고,
나이먹은 아저씨들 같은경우는 동남아를 선호했다
-2부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