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로 남들보다 대학을1년빨리들어갔다
19살에 친구들이 대부분 20살 성인이라 술집가는게 꺼리김이없었다
그중 웨이터를 하는친구들이 있었다 돈벌이 아가씨이야기 손님방에서 자극적인이야기 나도 20살때 꼭해봐야 겠다는 생각이들었다
대망에 12월31일 12시 당당하게 신분증을들고 친구들과 술을먹기시작했다. 상무xx에 일하고있던 친구가 자기내 가게에 한명을더구하니 면접볼생각있냐물어보는소리에. 단번에 내일가겠다하고 면접을보았다.
가게는 사장이3명이었다 큰사장 작은사장 막내사장
큰사장은 가게 출근뒤 그냥 띵가띵가놀고 웨이터 들을 정말 잘챙겨주는 사장이었고
작은사장 빛이 많아 정말 그누구보다 열심히 카운터일을보며 웨이터들을 관리하는사장 이었다
막내사장 미수금과 진상손님 컨트롤하는 사장이었다


짤은 올려야한다해서 아무거나올려봅니다!
차곡 차곡 일을배워가며. 사장들 성향을. 알기시작했다
일은 막내 사장으로 부터시작이된다 평소 웨이터를 정말 힘들게했다 쌍욕은 늘들어야했고
가게돈도 손을대기 시작했다
다음글은 보실분있으시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