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사장몰래 룸떡한 썰

URL 복사 게시글 신고
4 차단 전체 게시글 전체 댓글
2024.06.13 21:42 조회 5131

안녕하세요

현재 방 하나 없어서 글 써봅니다.

바야흐로 3년 전 나는 군대를 가기 전에 

동네 노래빠에서 근무하고 있었음.

사장이 동네 아는 반달형님이라서 

편하게 마담한명이랑 근무 했었고 

그 날도 어김없이 불철주야 일어나서 

출근하고 청소하고 라스보면서 시간을 떼웠어 

내가 2시쯤 거의 마감이였거든 형들?

손님들 한 3방 받다가 12시쯤에 싹 빠진거야

그래서 넷플릭스 보면서 치킨 먹고있었어 

근데 찐친이 연락이와서 언제끝나냐는겨

그래서 오늘 손님없어서 금방 끝날듯? 했더니

그놈아가 여자2명대기중 이질알 하는 거 아니겠음? ㅋㅋㅋㅋ 

근데 우리동네가 좁아서 건너건너 다 알거든?

그래서 이름을 물어봤더니 넌 모를거다~ 이러면서 갓20살임ㅋㅋ 이럽네다 

그때당시 혈기왕성한 나도 20대초 였기에 

꼬ㅊ가 빨딱 했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때당시 코로나 때문에 술집들이 

10시인가? 그렇게 밖에 안했어서 나한테 

친구 그놈아가 너네가게에서 술 먹자 이러는거야

다음화 계속

 

 

 

 

5AB89DD1-EA45-472F-A6F7-E79C099330D9.png

 

댓글1
  • 11 차단 전체 게시글 전체 댓글

    * 회원만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2024.06.13 22:16
닉네임을 등록하고 커뮤니티에 참여하세요.

※ 추후 닉네임 변경 불가, 신중하게 입력해 주세요.

등록하기
신고하기
신고하기
[관리자] 게시글 이동

※ 게시글은 이동한 후에도 게시일 기준으로 정렬됩니다.

이동하기
전체 메뉴
구직 활동
  • 최근 본 광고
  • 좋아요
커뮤니티
  • 웨이터 소통방
  • 웨이터 지역방
  • 웨이터 썰
  • 웨이터 팁
  • 내 활동
고객센터
  • 정보 수정
  • 공지사항
  • 게시판 문의
  • 약관 및 정책
광고신청
  • 광고 신청ㆍ관리
회원 탈퇴 취소 회원 탈퇴하기
{{ convertToKM(likeCnt) }} 전화/문자 문의 오픈톡 문의
{{ tSnackbarT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