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방 하나 없어서 글 써봅니다.
바야흐로 3년 전 나는 군대를 가기 전에
동네 노래빠에서 근무하고 있었음.
사장이 동네 아는 반달형님이라서
편하게 마담한명이랑 근무 했었고
그 날도 어김없이 불철주야 일어나서
출근하고 청소하고 라스보면서 시간을 떼웠어
내가 2시쯤 거의 마감이였거든 형들?
손님들 한 3방 받다가 12시쯤에 싹 빠진거야
그래서 넷플릭스 보면서 치킨 먹고있었어
근데 찐친이 연락이와서 언제끝나냐는겨
그래서 오늘 손님없어서 금방 끝날듯? 했더니
그놈아가 여자2명대기중 이질알 하는 거 아니겠음? ㅋㅋㅋㅋ
근데 우리동네가 좁아서 건너건너 다 알거든?
그래서 이름을 물어봤더니 넌 모를거다~ 이러면서 갓20살임ㅋㅋ 이럽네다
그때당시 혈기왕성한 나도 20대초 였기에
꼬ㅊ가 빨딱 했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때당시 코로나 때문에 술집들이
10시인가? 그렇게 밖에 안했어서 나한테
친구 그놈아가 너네가게에서 술 먹자 이러는거야
다음화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