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이라 손놈도 없고 아가씨 도 없겠다 라는 생각으로 출근 해서 새벽1시까지 손놈 아에 안와서 포기 하던 찰나에 술취한 아재 2명 내려옴 오 나이스 집 가서 할것도 없는데 진행이라도 시켜야겠다 하고 인사 하고 방 안내 해주는데 자기들은 사이즈 많이 본다며 괜찮은 애들 있냐고 물어봄 그래서 내가 말했지 아유 형님~ 지금 빵빵한 아가씨 엄청 많습니다.~^.^ 믿고 맏겨주세용! 하고 방으로 안내 해드림
콜 존나 돌리는데 다 있으면 전화 드릴게요 시전.. 하 망했다 하다가 전화옴 혹시 사이즈 많이 보나요? 이레서 일단 초이스 라도 진행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니용 안봐요~ 해서 2명 내려왔는데 아가씨 보내라니까 왠 깡패2명 보냄 떡대도 크고 .. 하 일단 내려왔으니 초이스 진행 해야겠다 이 생각으로 초이서 진행을 했지 근데 손놈이 초이스 보자마자 빵 터짐 누나들 보내고 들어가서 말 했지 형님 다시 맞쳐 드릴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