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맹세코 찐이다 궁서체
금액은 총 4700만원정도
참고로 내 잔고보다 많은 금액이다
건설쪽 크게크게 하시는 분이고 그 분 회사에 내가 사내이사로도 등록이 되어 있을 만큼
서로 신뢰도 엄청 높고 그래서 이래 저래 접대 하시는 자리에
쌓이고 쌓이다 보니 4700정도네
중간에 400 500 이렇게 깐 금액이다.
처음에는 아가씨가 다른 가게에서 나 팔아준다고 물어다준 손님인데
코시국에 ㅁㅇ하면서 술 마시고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보니까
뭐가 통했는지 급 가까워져서 그 형님의 어머님도 약 2년 반정도 알고 지냈다.
사실 나는 내 집이 가지고 싶었고
그 분은 집을 지으시는 회사를 가진 대표님이시고
나중에 하나 지으면 정말 싸게 주신다고 하셔서 믿고 따르고 신뢰했는데 엊그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어머님은 아무 말씀도 없으시고 누나라는 사람이 나타나서는 자기네랑은 상관이 없는 내용이니
연락하지 말라고 한다.
씨발 ㅈ 같다.
답장도 안 오는 카톡에다가 형님 저 너무 힘들어요라고 보내봤다.
하 인생 조오오온나게 힘드네
웨이터는 다시 안 할 줄 알았는데 일 구하러 다시 가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