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놈 바이러스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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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11:23 조회 1078
3일차때 출근을 하면서 새로 온 애는 나보다 일 잘하고 열심히하면 어떨까 라는 걱정과 질투 이런 부정적 감정이 솟구쳤다 면접을 보러 어떤 남자가 내려왔는데 키는 개 ㅈ만이고 돼지인줄 알았다 나보다 3살 어렸고 츄라이는 또 뒤지게 못들더라 이런 어린 생각을 기반으로 한 압도적 우월감에 심취한 나는 짬으로 찍어 눌렀다. 새싹 밟기 ? ㅈㄴ 재밌었다 디스 ㅈㄴ하고 3일차가 1일차 조리돌림하는 ㅋㅋㅋ 그러다 기존 웨이터 형이 나는 모레까지만하고 그만한다라고 선언을 했는데 문득 불안했다 이 형이 나가면 일이 돌아가게끔은 가능한데 조리돌림도 다수가 소수를 조지는거지 1:1은 걍 맞짱이 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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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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