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참여] 소중한 인연 짭처럼(개처럼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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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1 16:54 조회 461
광주로 타향살이를 떠나온지 3달차쯤 되었을까 웨이터나라 커뮤니티를 보던 나는 한 단무지가 소스를 알려달라는 글을 보았다 닉네임도 나랑 비슷하여 신기해서 들어가본 게시글엔 역시나 사람들의 악플이 달려 있었다 '네 스리라챠로 드렸습니다' '개처럼 짭새끼야 개처럼 사칭하지말고 니가 발로 뛰어 ㅅㅂ아' 등등 심지어 그는 나와 같은지역의 소스를 앙망하고 있어 오해를 사기에 충분했다 이제 막 웨나를 시작한 그에게는 적응하지 못 할 여러가지의 욕들이 그의 멘탈을 넝마로 만들기 충분했다 많은 사람들의 욕에 충격을 받은지 대답이 없던 그의 글에 나는 댓글을 남겼다 'ㅋㅋㅋ 일부러 그런건 아닌거같은데 다들 진정하셈 ㅋㅋㅋㅋ' 그것이 그와 나의 첫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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