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천장 놀러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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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2 20:58 조회 1052
바야흐로 몇달전 새벽시간 할것도 없어서 론천장 884땁때기를 가기로 마음 먹고 출격함 가서 앉아서 기다리는데 가게 지정이 있다고 기생년 한명을 보여준단거임 그래도 지정이면 사이즈 좀 나오겠지 했는데 뭔 씨발 바야바년이 들어옴 그래도 시간이 시간인지라 그냥 앉혔는데 씨발 도저히 이건 아니라고 판단이 돼서 3분도 안돼서 오잇따 호출함 오잇따 불러서 냄비년 보내고 말을 함 "삼촌 아무리 그래도 시발 옆집 아저씨 마누라랑 돈 내고 먹는건 좀 너무한거 아인교.." 하니까 오잇따가 방금 나간 냄비년 24살이라는거 기가 차서 그게 참이냐 물으니 엠창을까길래 그냥 팁 쥐어주고 오늘 고생하라고 나감 결론 론천장 냄비 사이즈 좆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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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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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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