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에 필한 작품으로 특정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늦은오후 문뜩 자연스레 눈이떠진다
'지금 몇시지.......?'
시계가 오후3시를 가르킨다
'슬슬 일어나야겠네 ,,,,,'
내이름은 강용원 25살
웨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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