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에 필한 작품으로 특정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며칠이 지나고 연락을 해보았지만 연락이 안된다
카톡도 전화도 모두 차단당했나보다
일단 부모님집으로 들어가서 지내고는 있는데
부모님도 35세 개백수 아들이 탐탁치 않으신가
가시박성마냥 불편하다
"어이 김씨 헛짓거리하지말고 일이나해~"
최근에 일용직 사무소에 나가기 시작했다 일주일에 1번씩
그래도 담배는 피고 컵라면에 소주는 한잔씩 하고 살아야 되지 않겠는가
시내 철거현장에서 일하는 도중 전 여자친구가 지나간다
"윤아야.."
다시보니 그냥 닮은 사람이었다
씁슬한 마음에 담배하나 꺼내본다
씨발년 ....창녀지만 ,,,,,,사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