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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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11:24 조회 584
본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에 필한 작품으로 특정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모텔에 도착한후 곧바로 샤워실로 직행한다 

간단히 씻는데 내 파트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오빠 전화왔어~ "


"어? 누군데!!?"

"오빠 여친있나봐?"

당황한 나는 황급히 수건으로 대충 몸을 닦은후 나가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 응 응 아직 마시고있지 응 응 알았어 이따가봐"

전화를 끊고나니 내 파트너가 날 빤히 바라본다 

"어머 여자친구도 있고 부럽다 오빠"

"아니 뭘 ...그냥 ㅎㅎ "

어색해진 나는 파트너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은다 

"아아,,,오빠 살살 .."

그녀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지는데 그녀가 묻는다

"빨아줄까 오빠?"

"응 "

이내 그녀가 나를 눕히더니 내 귀두를 위아래로 천천히 핡아준다

"으으으ㅡ으음"

내 귀두에 그녀의 도돔한 입술이 닿는게 느껴진다 

그리고는 한입에 내 자지를 삼킬듯 격하게 빨아준다

"으으으ㅡ으으ㅡ으의ㅏ아아아앙"

그녀의 놀라운 테크닉에 신음소리가 절로 나온다 

잠쉬뒤 그녀는 콘돔을 꺼내 내 고추에 씌운뒤 젤을 발라준다

나는 마치 며칠굶은 하이애나처럼 빳빳하게 선 내 고추를 그녀의 보지에 위아래로 천천히 비빈다

"아아ㅏ아아앙 오빠 너무커"

미친년이 지랄하고있네 아직 넣지도 않았는데 

역시 구라신음 연기도 창녀녀답다

이내 살짝 벌어진 보지에 내 자지를 부드럽게 넣은다 

"아아아아 오빠아 너무좋아"

'착착착착착착착~"

그녀의 보지와 내 자지가 격렬하게 부딧치는 소리가 온 모텔방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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