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에 필한 작품으로 특정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모텔에 도착한후 곧바로 샤워실로 직행한다
간단히 씻는데 내 파트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오빠 전화왔어~ "
"어? 누군데!!?"
"오빠 여친있나봐?"
당황한 나는 황급히 수건으로 대충 몸을 닦은후 나가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 응 응 아직 마시고있지 응 응 알았어 이따가봐"
전화를 끊고나니 내 파트너가 날 빤히 바라본다
"어머 여자친구도 있고 부럽다 오빠"
"아니 뭘 ...그냥 ㅎㅎ "
어색해진 나는 파트너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은다
"아아,,,오빠 살살 .."
그녀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지는데 그녀가 묻는다
"빨아줄까 오빠?"
"응 "
이내 그녀가 나를 눕히더니 내 귀두를 위아래로 천천히 핡아준다
"으으으ㅡ으음"
내 귀두에 그녀의 도돔한 입술이 닿는게 느껴진다
그리고는 한입에 내 자지를 삼킬듯 격하게 빨아준다
"으으으ㅡ으으ㅡ으의ㅏ아아아앙"
그녀의 놀라운 테크닉에 신음소리가 절로 나온다
잠쉬뒤 그녀는 콘돔을 꺼내 내 고추에 씌운뒤 젤을 발라준다
나는 마치 며칠굶은 하이애나처럼 빳빳하게 선 내 고추를 그녀의 보지에 위아래로 천천히 비빈다
"아아ㅏ아아앙 오빠 너무커"
미친년이 지랄하고있네 아직 넣지도 않았는데
역시 구라신음 연기도 창녀녀답다
이내 살짝 벌어진 보지에 내 자지를 부드럽게 넣은다
"아아아아 오빠아 너무좋아"
'착착착착착착착~"
그녀의 보지와 내 자지가 격렬하게 부딧치는 소리가 온 모텔방을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