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에 필한 작품으로 특정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룸에 들어간후 처음만난 사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의 친화력으로 금세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역시 전문적인 창년들답다 .....
"어머 이오빠 꼬추좀봐 아메리칸 자지자 아메리칸 자지~~"
내 파트너가 거침없이 내 바짓속에 손을 집어넣어 내 자지를 주물럭거린다
"야야 미친년아 그만좀 주물러 국물나오겠다 ㅋㅋㅋㅋ"
" 아 왜 내껏도 좀 만져봐~!"
번데기같은 자기 고추는 안만져준게 섭했는지 내 친구가 일어나서 바지를 내린다
"아 미친새끼 진짜 ㅋㅋㅋㅋ적당히해 "
"똑똑똑똑"
달아오른 분위기를깨고 웨이터가 들어온다
"실례하겠습니다 형님~"
웨이터가 싱글벙글 웃으며 들어오자 이내 친구놈이 소리친다
"야 너 그만좀 들어와라 왜자꾸 들어와 !"
"예? 저 두번째 들어오는건데요 형님?"
"......"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는중 아가씨가 말을 꺼낸다
"우리 삼촌 고생하는데 팁 만원만 줘봐 오빠~"
"만원?"
내이름은 김건후 개백수다
여친한테 용돈타서 쓰는 내가 모르는 웨이터한테 만원이란 거금을 줄순 없지
"아 지금 현금이 없어서 .."
"뭘 없어 미친새끼야 너 현금만 들고다니잖아 신용카드도 없는 새끼가 ㅋㅋ"
분위기파악못하는 우리 좆소기업 대리님이 웃으면서 소리친다
애미 씨발새끼
지갑을 뒤적뒤적 거리며 이내 만원을 꺼내 웨이터한테 건낸다
"감사합니다 형님!"
돈을 받아든 웨이터가 재빨리 나가자 다시 분위기는 달아오른다
내 파트너의 가슴을 보니 발기됐던 자지가 더더욱 발기되어 마치 무장색패기 자지가 되어버린거 같다
이내 나는 내 파트너의 풍만한 가슴속으로 손을 넣는다
그러더니 내 파트너가 기다렸다는 듯이 한쪽손으로 내 고추를 주물럭 거리면서
한쪽손으론 내 뒷몰을 잡더니 키스를 한다
"쪽쪽~츄압~~"
내 파트너의 혀가 나의 혀 입속 입술 곳곳을 빨아 재낀다
더군다나 내 고추를 만지고 있으니 흥분감은 배가 된다
"오빠들 이제 간단히 인사받고 모텔로 가자~"
말을 마친후 아가씨들이 시끄러운 음악을 튼다
이내 파트너가 내 바지와 팬티를 벗긴후 내 고추를 위에소 아래로 쓱 핡는다
"으으으응 하아 ....으음"
역시 창녀들의 입놀림이란 일반인들과 격이 다르다
내 여친도 창녀지만 이년은 내 여친보다 입기술이 좋은거같다
내 귀두가 그녀이 크고 도돔한 입술을 지나 입으로 쏙 들어가니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도 한입어 내 고추를 물고는 위아래로 부드럽게 빨아준다
"하 ,,으으으으ㅡㄱ 하아 ,,,,,,"
오르가즘이 올라올때쯤 음악이 끝나고 이내 아가씨들이 인사를 멈춘다
"오빠 빨리 모텔로 가자 ~"
"어 ..그래그래 "
좋다말았지만 모텔에서 떡칠 생각을 하니 아직 내 자지가 빳빳하게 경직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