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에 필한 작품으로 특정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택시가 어느 룸 앞에서 멈춘다
"다왔습니다 손님"
"네 수고하세요~"
택시에서 내려 가게앞으로 향하니 어느 인상 더러운 아저씨가 서있다
"담당이 어떻게 되세요?"
"우장춘이요"
"아아 우장춘 상무님 손님 3명 내려갑니다 "
안내에 따라 우리는 지하 가게로 조심스레 내려간다
"야 풀싸롱 와본적있냐?"
"아니 난 처음이야 "
"나도 ㅋㅋㅋ"
들뜬마음으로 가게로 내려가니 담당 상무가 우릴 반긴다
"아요 사장님 안녕하세요 우장춘 상무입니다"
어떤사람이 와서 우릴 반기더니 이내 어떤 탁 트인 공간으로 안내한다
"형님들 풀싸는 처음이세요?"
"네네 처음이에요"
"아 그러시구나 ㅎㅎ 그럼 미러 초이스도 처음이시겠네요 일로 오세요"
안내를 받고 어느 방으로 들어가니 앞유리에 여자들이 일렬로 앉아있다
"자 여기서 아가씨들 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아가씨 번호 불러주시면 됩니다 ㅎㅎ
저기선 여기가 안보이니까 집에서 티비보듯 편하게 보세요 ~"
이내 친구들이 유심히 보더니 아가씨를 고른다
"20번이요"
"5번이요"
"네 ! 우리 마지막 형님은 어떤아가씨로 하시겠어요??"
나는 신중히보다가 가슴이 큰 미시삘나는 아가씨를 고른다
"저는 11번 하겠습니다 "
"탁월하신 선택이시네요 형님 ㅎㅎ 아가씨들이랑 룸으로 올라가시겠습니다~"
말을 마치니 선택한 아가씨들이 나와 우리들의 팔짱을 끼면 쓱 가슴쪽으로 가져와 부빈다
"안녕하세요 오빠 ~잘부탁드려요~"
"아 네 안녕하세요 "
어색한 3 커플이 나란히 룸으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