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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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10:05 조회 663

본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에 필한 작품으로 특정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짹짹짹짹~”

 

“으으으음....”

 

해가 중천에 뜬 늦은 오후 새소리에 잠이 깬다

 

‘지금 몇시지 ....?’

 

시계를 보니 오후2시 31분

 

느지막히 몸을 음직여본다

 

아직보니 여자친구는 한창 꿈나라이다

 

화장실에 가서 담배하나 꼬나물고 볼일을 본다

 

내이름은 김건후

 

창년인 여자친구의 등꼴을 빨아먹는 기생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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