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에 필한 작품으로 특정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짹짹짹짹~”
“으으으음....”
해가 중천에 뜬 늦은 오후 새소리에 잠이 깬다
‘지금 몇시지 ....?’
시계를 보니 오후2시 31분
느지막히 몸을 음직여본다
아직보니 여자친구는 한창 꿈나라이다
화장실에 가서 담배하나 꼬나물고 볼일을 본다
내이름은 김건후
창년인 여자친구의 등꼴을 빨아먹는 기생충이다
본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에 필한 작품으로 특정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짹짹짹짹~”
“으으으음....”
해가 중천에 뜬 늦은 오후 새소리에 잠이 깬다
‘지금 몇시지 ....?’
시계를 보니 오후2시 31분
느지막히 몸을 음직여본다
아직보니 여자친구는 한창 꿈나라이다
화장실에 가서 담배하나 꼬나물고 볼일을 본다
내이름은 김건후
창년인 여자친구의 등꼴을 빨아먹는 기생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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