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닮은 몸무게 100kg 넘어가는 비계덩어리 여자 한명 있는데, 성격이 개지랄 같음
자기 일 전부 자기보다 짬 안되는 스탭한테 짬때리고, 본인이 뭐라도 되는 양 온갖 갑질 다함
핑계거리 끄집어내서 갈구고, 고함 지르고 욕하고, 자기보다 어리고 짬 안되는 스탭들한테 술 사라 밥사라 계속 조름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뒷얘기하면서 이간질 하고 왕따 시키는게 전문임
안마방 애플에서 일하다가, 강남 선릉역 근처 블루문 왔었는데. 실장하고 전무가 그년 인성 좆같은거 알고 잘랐음. 매번 인성 문제로 쫓겨나서 어딘가 떠돌고 있을거임. 매번 그 좆같은 성격 때문에 정착 못하고 떠돌아다님
본인이 안마방 관계자인데, 혹여나 카운터나 스텝으로 온다는 년이 좆돼지련인데 이름이 김가연이고, 나이가 34살이면 당장 사장한테 말해서 못 오게 하셈
혹여나 지금 같이 일하는 사람이 그 사람이면 사장한테 얘기해서 잘리게 하셈. 진짜 질 나쁜 인간임
직접 겪은 경험담임